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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랜빌의법칙 폰 글씨체

하산한사람
10.20 15:12 1

아무튼 폰 글씨체 스마트한 교복은 체형을 커버해주는 그랜빌의법칙 기능도 있는가 보다.

장미님들만 폰 글씨체 그랜빌의법칙 모여서 회의를 할 예정이었다면 '로사 기간티어'인 시마코는 남았을 테고...

잘못듣는다는 건 있을수조차 폰 글씨체 없을만큼 큰 목소리다.
"다음은 폰 글씨체 휴가시, 네차례야"
하지만..무언가에 씌인것 같다는 거랑 정말로 씌인 것과는 엄연히 다른 폰 글씨체 거니까.

마치은거하려는 기인들 폰 글씨체 처럼 히사코님까지 그렇게 한마디를 남긴다.
"글쎄.. 폰 글씨체 모르겠어"
처음엔이름을 물어본것 뿐이었는데, 어느새 폰 글씨체 '우린 친구야' 까지 가버렸으니까..

"설마..선거는 거쳤어. 상미네 학교에서도 그런건 있지 않아?"
둘다쏙 빼닮아서 구별이 안되.
하지만그건 그저 일반적인 이야기일 뿐.
평범하게생각하자면 그럴 가능성은 크다.

"요시노-넌 그냥 질투인거 아냐? 상미가 먼저 쉬르를 만들면 분해, 같은거 말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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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만의사랑

자료 감사합니다.

문이남

감사의 마음을 담아 몇자 적어요...